욥기 / 32장 말씀 요약 정리 욥기 32장은 엘리후가 욥과 욥의 세 친구들에게 대한 강력한 말을 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엘리후의 분개 (1-5절) 욥이 자신을 의인으로 여기고 하나님보다 자기가 의롭다고 주장하자, 욥의 세 친구는 말을 그치게 됩니다.
이에 엘리후는 화를 내며, 자신이 람 종족 부스 사람 바라겔의 아들임을 밝히고, 욥과 세 친구들에게 화를 냅니다. 엘리후의 의견 (6-14절) 엘리후는 자신의 의견을 말하며, 자신이 능히 말하지 못하였음을 설명합니다.
그는 나이가 많은 자나 연륜이 많은 자가 지혜를 가르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하나님의 영과 숨결이 사람에게 깨달음을 주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엘리후의 결의 (15-22절) 엘리후는 욥과 그의 세 친구들이 놀라고 대답하지 못함을.....
원문 링크 : 욥기 / 32장 (Jo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