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교회다 주님이 가르쳐준 주기도문에 “나라가 임하게 하옵시고”는 내용이 나온다. 이것은 모든 교회와 크리스천의 기도제목이다.
교회는 건물이 아닌 모든 그리스도인을 말한다. 우리가 곧 교회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소유한 사람이다. 주님이 오실 때 까지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 건설하는 일이 교회의 사명이다.
주님이 이루고자 하는 나라를 오늘 교회는 대신 이어 받아 세상에서 이루어야 한다. 인간이 모인다고 교회가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부른 사람만이 교회에 올 수 있고 그런 사람들의 모임이 교회다. 교회는 인간의 생각이 아닌 주님의 생각대로 움직이는 공동체다.
다윗의 영원한 언약에 따라 믿고 사는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을 지금까지 축복해주셨다.
그것을 이어 가는 공동체가 바로 교회다. 사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