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은 사람들에게 힘내라, 할 수 있다 등의 위로는 그 가치가 일반적인 사람들에 비해 높습니다. 하지만 위로는 위로에 불과하며 그 뒤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결국 본인 스스로 이겨내라는 것으로 귀결될 뿐인데요. 상처받은 사람들을 위한 조언의 내용을 마음 가득 담아 전달하고자 합니다.
상처받은 사람에게 시답잖은 위로와 자극적인 조언 모두 그 효과가 미미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자유 의지대로 살아가며 지금의 현실은 그것이 어떤 형태라 할지라도 결국 본인이 선택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우리는 본인이 선택한 결과에 대한 책임이 있으며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다면 또 다른 선택을 통해 다른 결과를 얻어내려는 시도를 할 수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 상황에서 어떤 상처를 받았든 간에 그 시간과 그것이 가져다준 느낌에만.....
원문 링크 : 상처받은 사람들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