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 이래 가장 발전되고 윤택한 정보의 바다를 살아가는 이 시대에 태어나 놓고는 사람은 고쳐 쓰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심각하게 오만하고 바보 같은 생각인지에 대해 함께 생각해 봅니다. 사람이 고쳐 쓰는 것이 아니라고?
단언컨대 사람은 고쳐 쓰기 힘듭니다. 그렇게 힘드니까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라는 굉장히 일반적이고 패배적이며 도태된 문장이 세상에 머리를 들이밀었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은 삶, 더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 우리는 본인 스스로를 고쳐 나아가야 하며 내가 평생 사랑할 사람도 그럴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문장에서 생각의 오류를 범할 수 있습니다.
제가 주장하는 '사람을 고쳐서 써야 한다'는 진정한 의미는 본인이 상대를 고쳐 쓰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본.....
원문 링크 : 사람은 고쳐 쓰는 것이 아니라는 오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