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디수첩 대장동 녹취록, 로비의 로비의 로비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PD수첩은 ‘PD수첩’은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와 협업으로 대장동 사건의 스모킹 건인 ‘정영학 녹취록’을 확보해 그들의 생생한 음성을 공개한다.
피디수첩 대장동 녹취록, 로비의 로비의 로비 2012년 8월부터 대장동 사업의 비리 의혹이 터지기 직전인 2021년 4월까지 녹취된 기록은 정영학 회계사가 직접 제출한 것만 문서로 1,325쪽에 달했고, USB 메모리 등에 담긴 녹음파일은 약 10기가 분량이었다. “4천억짜리. 4천억짜리 도둑질하는데 완벽하게 하자. 이거는 문제 되면 게이트 수준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도배할 거다” ‘정영학 녹취록’ 中 남욱과 정영학의 통화 ‘PD수첩’은 김만배 전 법조기자와 남욱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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