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그알 1357회 응급진료 거부당해 사망한 아동에 보건복지부 해명을 정의당 '의사 수 확대와 지역 공공의대 추진 사업단(단장 강은미 국회의원 및 정의당 시도당 지역위원장)'은 논평을 내고 서울시 만 5세 소아환자 사망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와 전향적인 의사인력 확충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그알 1357회 응급진료 거부당해 사망한 아동에 보건복지부 해명 의사 수 확대와 지역 공공의대 추진 사업단 단장인 강은미 의원은 “이번 사건의 본질은 만 5 세의 아이가 적시에 응급진료를 거부당하고, 약 5시간을 허비하고도 입원 치료는 받지 못한 채 귀가 후 사망했다는 것"이라며 응급실을 전전하다 사망한 것은 아니라는 정부의 해명발표를 강하게 질타했다.
강은미 의원, '응급실 전전한 건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