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시를 읽는다.. 바위 -유치환 내 죽으면 한 개의 바위가 되리라.
아예 애련(哀憐)에 물들지 않고 희로(喜怒)에 움직이지 않고 비와 바람에 깎이는 대로 억 년(憶年) 비정(非情)의 함묵(緘黙)에 안으로만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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