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잘나가는 글쓴이들의 의도를 파악할 필요는 없지만, 유명해지면 그 의도가 궁금해지긴 하더군요. 뭐 저 역시 글쓰는 의도는 뭐라고 말할 순 없겠습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말이죠. 매일같이 기쁘게 글을 쓰고 즐길려고 저의 무의식을 다듬어 가 봅니다.
다독도 한 몫 도와주겠죠. 알게모르게 말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기쁜마음으로 글을 쓰고 발행을 합니다. 기쁨 뒤에 오는 행복을 보기 위해서 말이죠.
자, 여러분 오늘도 월요일이라서 다소 힘든 감이 없지 않음에도 살아갈 힘과 에너지가 어딘가에서부터 나온다는 사실에 놀랍지 않습니까? 우리들이 살아가는 데에는 우연이라는 것이 있어 보이나 결코 우연이 아니였다는 사실을 나중에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별일 없는 듯 보이나, 별 일 있듯이 사는 여러분들의 삶을 .....
원문 링크 : 글쓰는 의도는 글쓴이만 알겠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