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것 같은데요. 그러면 그 진짜를 보는 눈이 열린 자들에게만 주어진 특권같습니다.
사람 속에서 얼마만큼의 진짜가 나오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이죠. 진짜가짜를 논하기 전에 열심히 다독하며 배운 것들을 몸소 실행하는 것이 더 이득일지도 모른다 하겠습니다.
다독을 하며 알게 된 것은 감사를 하면 좋다는 사람들은 많은데, 감사의 대상이 달랐습니다. 웃프게도 우주적 근원과 우주적 기운에게 감사를 한다는 사람과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에게 감사를 한다는 사람으로 나뉘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에게 하는게 맞는걸로 보입니다만, 우주적 기운을 논하는 자들이 재미가 있어서 써 봅니다.
마음의 불안 근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불안은 누구나 조금씩 가지고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미래를 살아보지 못했고, 미래를 모르기 때문.....
원문 링크 : 진짜를 나눠줄 때 더 큰 가치가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