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오늘은 조금 늦었지만 어쨌든 쓴다의 마인드로 다시 쓰고 있습니다. 이웃 여러분들의 월요일의 일상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어떤이는 불행하면 남에게 관심이 많다는데요. 전혀요.
전 원래 사람들에게 관심이 좀 많은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들여다보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떤이의 눈에는 이상해보일수도 있고 어떤이의 눈에는 도른자로 보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만의 시선일뿐 개의치 않고 저의 길을 갑니다.
여태까지 하루 하나씩 발행해왔는데, 티스토리가 망하기 전에, 네이버가 망하기 전에, 트윗이 망하기 전까진 그만둘 마음이 일도 없습니다. 포기란 없단 말입니다.
그래서 계속됩니다 약간의 4개의 플랫폼마다 컨셉이 달라서 정체성 혼란이 살짝 오다가다 하기도 합니다만, 아마 이번주처럼 연휴가 끼.....
원문 링크 : 어쨌든 쓴다 가 중요하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