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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시선이 불편하다면

 누군가의 시선이 불편하다면

그냥 무시하는게 최고죠. 그럼에도 쉽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아는 자들의 시선이 더 무서운 법이기 때문입니다. 제글은 오래 쓰다보니, 저를 온라인으로만 알게 된 사람들 + 실제 저를 아는 사람들 로 섞여서 글을 봐주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어느 단체에서나 그런 불편한 시선과 원치 않은 시선을 아무생각 없는 이들이 무의식적으로 보내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아주 불쾌하지만, 그러한 것들조차 자각조차 못하고 하는 행동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그 시선 때론, 쓸데없이 거슬리고 다소 분노가 올라올때도 있으나, 어쩌겠습니까. 그냥 무시하며 그러려니 하는 수밖에요.

그런 시선을 보내온 자들이 똑같이 고이 되돌려 받는다고 생각하면 용서가 되지 않을까요. 라고 생각해봅니다.

그럼에도, 한국에서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