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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도 나름 직접 다는 재미가 있네요

 광고도 나름 직접 다는 재미가 있네요

비록 광고업체를 도와주는 노동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직접 광고를 달아보니 광고주들의 마음이 조금은 이해가 감과 동시에 직접 광고 다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비록 이 재미가 지속이 되어야 좋겠지만요.

그렇지 못하는게 현실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직접 광고를 달아보니 결국엔 조금의 노동이 필요한 작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명 디지털노동인 것이죠. 시대가 변함에 따라 노동의 종류도 변했다 할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직접 달아보는 광고를 통해 광고의 세계를 알아가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겠는데요. 광고라 함은 비록 저도 과장되고 진실되지 못한 거짓된 광고를 무척이나 싫어하지만, 어쩔 수 없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광고세계를 빼놓을 수가 없다 하겠습니다.

광고라는 것이 신박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