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 전국에 수많은 블로거분들을 포함해서 여러가지 책을 접하다보면 정말로 100% 무조건 맞는 논리는 없는 것 같았습니다.
누군가가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완고하게 글을 쓴다 한들 그 내용이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100% 일치하기란 불가능해보였습니다. 그래서 어떤 글과 정보를 접할때는 분별하는 식견이 필요함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들이 좋아하고 옹호하는 편견으로 인해 그 주장과 논리가 맞는거 같아보일뿐 실상은 아니라는 것이죠. 저는 그래서 유독 한국인들을 신뢰하지 않는 경향이 있기에 외국인들이 주로 집필한 책들만 골라서 봅니다.
한국인을 싫어한다는 것은 아니나, 한국에서 자란 한국인들을 신뢰못한다고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저는 거의 모든 독서를 외국인들이 집필한 것으로만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더 .....
원문 링크 : 100% 완벽한 논리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