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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4 첫방 관전 포인트

 돌싱글즈4 첫방 관전 포인트

미국 돌싱들의 세계관 엿보기 이번 '돌싱글즈4' 출연진은 미국에 살고 있는 만큼, 제작진과 무려 4차례의 면접을 거쳤습니다. 제작진이 만난 이들은 "인생에서 제일 잘한 일이 결혼, 두 번째로 잘한 일이 이혼"이라며 쿨한 면모를 보이는가 하면, 전 배우자와 나쁘지 않은 관계를 유지하는 등 트라우마를 당당하게 이겨낸 적극적인 모습을 갖고 있습니다 제작진은 "미국에서 거주하며 다양한 문화를 겪은 분들이라 사고방식을 비롯해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기존과는 확연하게 다른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더욱 직설적이고 화끈한 만남의 현장을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습니다 '돌싱 대모' MC 이혜영 또한 "시즌4를 통해 상상만 해보던 미국 교포들의 생각과 삶의 과정이 가감 없이 드러날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