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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시간에 교사를 찌르고 항소한 교사 찌른 고교생

 수업시간에 교사를 찌르고 항소한 교사 찌른 고교생

수업시간에 교사를 찌르고 항소한 교사 찌른 고교생 수업 시간에 잠을 깨웠다는 이유료 교사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살해하려고 한 혐의로 1심에 징역 5년을 선고 받은 고등학생이 있습니다. 앞서 인천지법 형사합의14부는 A군에게 장기 5년, 단기 3년 6월의 징역형을 선고하고 5년 동안의 보호관찰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화가 나 충동을 조절하지 못하고 우발적으로 범행을 한 부분을 참작하더라도 죄질이 상당히 무겁고, 일부 피해자와 합의하지 못한 점 등을 고려하면 실형 선고는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A군은 또한 동급생 2명을 다치게 한 혐의까지 포함하여 구속기소 됐다 현장에서 바로 행한게 아니라 인근 가게에 가서 흉기를 훔쳐서 교실로 돌아온뒤 범행을 저질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