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전문매체 포브스에서 발표한 2021년 한국 부자 순위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예전 항상 상위에 랭크되어 있었던 삼성의 故 이건희 회장이 순위에서 사라지면서 많은 지각변동이 일어났습니다. 1위는 셀트리온의 창업자인 서정진 회장이 차지하였습니다.
셀트리온, 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 헬스케어 등 화장품과 제약회사를 이끌며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부호가 되었습니다. 2위는 삼성의 이재용회장입니다. 국내 굴지 대기업의 총수로 엄청난 영향력을 끼치는 인물이지만, 현재 수감 중인 상태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3위는 게임회사 넥슨의 창업자인 김정주 회장입니다.
시대가 바뀌다보니 기존 제조업, 유통사 대기업 위주의 부호가 아닌 게임회사, IT기업의 부호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4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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