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부업/부수입으로 아내 생일선물 준비하기 (무지출 챌린지, 탄천 출퇴근 자전거) 선물사는 센스가 영 꽝이다. 그냥 그래왔다.
오래전부터 엄마는 생일 선물을 현금으로 달라고 한 지 오래인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마음에 드는 선물로 돈을 주는게 일상화가 되었다.
아내 생일도 마찬가지다. 결혼하고 나서 몇 번 맞이하지 않은 생일 선물로 현금을 주었다.
유부남의 용돈은 한정되어있기 때문에 돈을 모이기가 여간 쉽지는 않다. 그래서 내가 하고 있는 직장인 부업들을 총 집합하여 돈을 좀 모으고, 내가 아낄 수 있는 것들은 아껴보자는 심산으로 이력을 남겨보고자 한다.
큰 돈은 아니지만 하루에 몇 천원씩 쫌쫌따리 모은다면 언젠가는 큰 돈이 되지 않을까 싶다. 매일매일 월급 외 들어오는 수익이나 혹은 아낀 돈을 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