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코인원' 경력직 이직 포트폴리오 / 실무 면접 및 임원 면접 예상 질문 / 연봉 협상 후기 아주 오래전 일은 아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분명 나쁘지 않다.
충분히 숨쉴만큼 벌고 충분히 재밌는 일들이 많다. 하지만 경력이 오래되지 않은 만큼 팀장의 직책은 너무나 무료하다.
최신 공격들이 들어오면 나도 실무에서 해커와 숨을 쉬면서 티격태격 하고 싶었으나 그걸 하지 못한다. 단순히 실무를 하고 싶었기에 이직을 결심했다.
다른 회사들도 면접을 참 많이 봤지만 코인원에 대한 면접을 먼저 쓰는 이유는 제일 기억에 남고 제일 좋았던 경험이 아닐까 싶다. 면접 분위기나 질문들이 참으로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받았으며, 딱딱하지 않은 분위기가 참으로 마음에 들었기에 가장 먼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코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