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에도 불구하고 경기도 지역의 아파트 거래량은 1월 기준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거래량 급감에 아파트값 역시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집값 상승기에 이른바 영끌족이 몰렸던 동탄신도시가 있는 화성시는 한주 만에 전국에서 집값이 가장 많이 떨어졌습니다. 동탄신도시가 있는 화성시의 아파트값은 한 주 만에 1%가 하락을 하였습니다.
전국에서도 세종시와 함께 낙폭 1위를 기록하였습니다. 안산 단원구와 수원 장안구, 오산시는 그다음 하락폭을 보였습니다.
가파른 금리 인상 여파로 매수세가 자취를 감추고 역대급 거래 절벽이 지속되면서 매매 가격을 계속해서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경기도 국민평형 하락 5곳 아파트를 알아보겠습니다. 5위 봇들 1단지 판교신미주 성남시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