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3구와 용산을 빼고 규제가 한꺼번에 다 풀립니다 이렇게 해서 집값이 계속 크게 떨어지는걸 막겠다는게 정부의 생각입니다. 정부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 지역도 크게 줄이기로 했습니다.
전국 아파트 값을 비롯한 서울 아파트 값은 매달 낙폭을 키우며 빠르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가 규제지역을 추가로 해지한다고 하였습니다.
지난해 세차례 규제지역 해제 이후 또 한번의 규제지역 해지로 서초 강남 송파 등 강남 3구와 용산을 뺀 나머지 지역이 모두 투기과열지구에서 풀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규제지역에서 풀리게 되면 주택담보대출은 집값의 70%까지 가능해지고 다주택자의 취득세 중과 등 세부담도 줄어듭니다 또 규제지역 해제에 따라 분양가에 상한을 정해놨던 지역도 대거 줄어들게 됩니다.
분양가 상한제.....
원문 링크 : 윤정부 ‘마지막 카드’부동산 규제 완화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