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콜라보다는 사이다나 환타 같은 탄산음료가 더 인기가 많지만 미국 내에서는 단연코 코크가 독보적인 판매량을 자랑한다고 한다. 실제로도 지난 10년간 무려 4배 가까이 성장하며 음료업계 전체에서도 압도적인 매출액을 기록했다고 하는데 그럼 도대체 왜 사람들은 이토록 열광하는 걸까?
그리고 혹시 다른 나라에선 안 파는 특별한 맛이라도 있는 걸까? 여기서 한가지 의문점이 생긴다.
그렇다면 만약 한국에서만 판매되는 한정된 기간 동안만 맛볼 수 있는 한정판 에디션이 나온다면 어떨까? 단순히 호기심 유발뿐만 아니라 충성고객층도 확보할 수 있을 텐데 말이다.
실제로 이러한 시도를 했던 사례가 있는데 바로 2014년 출시되었던 ‘스프라이트 샤워’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소비자들의 반응은 시큰둥했고 곧 단.....
원문 링크 : 제임스 퀸시 코카콜라 브랜드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