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은 은근한 아니 한국에서 잘 알려지지 않았을 뿐 스릴러 영화 드라마가 좋은 작품이 많습니다. 최근에 본 눈의 살인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3부작, 스노우맨등의 원작소설을 기반으로 한 드라마들은 어느 것을 봐도 기본 이상을 보여줍니다.
유럽 감성 특유의 잔잔한 흐름도 미국 식 긴장감을 유발하는 스타일의 극전개와 차이가 있어 무엇보다 이런 배경이랑 잘 어울립니다. 다그니와 효르투르는 연인으로 철없는 반항아 시절에 한 생선공장을 무단 침입하여 놀다가 불이나면서 다그니가 죽어버리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칠년후 북유럽은 어느 장면에서도 늘 동화같은 배경과 자연의 웅잠함을 느낄수 있어 여행 다큐를 보는 듯한 재미도 있습니다. 다그니와 호르틀루 가 사는 유럽 아이슬란드의 작은 항구도시 시즌1의 내.....
원문 링크 : 아이슬랜드 범죄수사드라마 - 트랩드(trapp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