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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뒷고기 - 마켓컬리 첫 이용기(이연복 짜장)

 그때 그 뒷고기 - 마켓컬리 첫 이용기(이연복 짜장)

마켓컬리에서 행사를 한다고 해서 사본 그떄 그 뒷고기 사실 이거 때매 산건 아니고 이걸 100원에 팔드라구요..... 그런데 발송조건이 다른 제품 만원이상 구매에요 그거 고려해도 엄청 싼가격입니다.

그래서 주문했어요 요새 이런 마케팅 많네요 심쿵할인이란데서 두루마기 휴지 셋트로 990원이라길래 그것도 샀죠 거기에 글라이드에 갈비탕이 싸보여서 그것도 샀습니다..... 뭐죠 저는...이제 아저씨가 아니고 주부가 되어 갑니다.

뭐 ...처음 샀다고 이런것도 보내주는 마켓컬리 그렇다고 제가 이걸 읽어보진 않죠 누구나 그럴거 같습니다. 마켓컬리가 과연 쿠팡을 이겨낼까요?

둘이 영원히 경쟁했으면 하는 소비자입니다. 크흐흐흐 혼자 먹을거라 한 팩을 다 굽긴 그렇고 한 70%만 구웠습니다.

고기만 구우면 느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