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지만 영화라고 해도 될 정도로 매화가 집중력과 재미를 함축하는 작품으로 같이 방영되고 있는 새로운 슈퍼맨 시리즈보다 이쪽이 더 보기엔 좋습니다. 가족과 10대 소년의 정체성 문제보다 뭐가 뭔지 잘 모르겠지만 악당 순수한 이블과 싸우는 정의의 용사이야기가 더욱 재미있죠.
물론 극중 악이라는 것도 정치적 견해차이긴 하지만 말이죠 지나치게 심각하지도 정치적인 메시지도 그리고 철학도 담지 않았지만 히어로의 고뇌와 무엇이 정의인가 생각하게 하는 배런스를 참 잘 맞춘 작품같습니다. 시즌이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쉽습니다.
새로운 캡틴아메리카도 테크니컬 슈트+캡틴이라 매력이 두배입니다. 거기에 같이 보조역활하는 레드윙 너무 귀엽네요 이번 시즌의 아쉬운 점이라면 칼리라는 슈퍼솔저의 악역 그다지 매력적이.....
원문 링크 : 팔콘앤윈터솔져 마지막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