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단길에 있는 러빙줄리아에 가보았습니다. 네이버예약을 미리 하고 갔습니다.
테이블이 서너개뿐이라 시간별로 예약을 받고있더라구요. 식사시간은 1시간반으로 제한되어있었어요.
금오초등학교맞은편 골목안에 있어요. 크리스마스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엔초비 토마토 오일 파스타입니다. 약간 멸치젓갈같은 향이 나는데 토마토소스와 치즈와 어우러져 너무 풍부한 맛이 납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버섯 크림 뇨끼.... 소스가...
아주 굿입니다.. 뵈프부르기뇽 입니다.
서양식 갈비찜 느낌인데요 고기밑에있는 감자와 치즈가 섞인 소스가 너무 잘어울러져요. 고기가 아주 부드러웠습니다.
토마토스튜와 치즈폭포바게트입니다. 개인적으로 미니양배추를 좋아하는데 아주 잘 어울러지는 맛입니다.
계산대에 있던 오르골인데요.. 너무 예뻐서 눈을.....
원문 링크 : 구미맛집-러빙줄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