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르지니 에피라와 피어르 니네이는 물론 국내에서는 인지도가 별로 없는 유럽배우지만 영화는 제목만으로는 한국에서도 한 때 자주 나오던 예술을 표방한 고급 에로 영화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흥미유발만을 위해 다소 자극적으로 쓰지 않았나 싶습니다. 연하, 몇살까지 만나봤니?
남자가 많든 여자가 많든 현 시대애에 나와서 인기를 끌었다면 아마 요즘 유행하는 남녀 갈등의 성지가 되었을 것입니다. 저 어린 시절에는 이런 영화가 자주 나왔었습니다.
극단적인 사랑 위험한 유혹....등등의 제목을 달고 나오지만 그런건 모르겠고 베드신 부분만 계속 봐서 해당부분의 테잎만 늘어나는 영화 특히 당대의 유명 여배우의 노출도에 따라 어린 학생들의 비디오 대여 순위 1위가 (대여하고 싶은 순위) 되었던 영화들 그러나 이.....
원문 링크 : 서른아홉 열아홉 - 프랑스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