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오군란이었나요 병사들에게 모래섞은 쌀 나눠줘서 반란 일어난게 간부식당 취사지원나가면 이 사람들 진짜 잘먹고 다니고 취사병도 보통 조리학과 출신이나 사회 있을 때 프로였던 요리사였던 경우가 많죠 급하게 해명했다가 바로 철회하고 부실 급식이 사실임을 인정하고 자체 조사를 한다는데 제대로 된 도시락이랍시고 올린것도 부실하기 그지 없습니다. 편의점에서 사와도 이거보다 나을텐데 도대체 단가가 얼마이고 중간에 얼마나 새나갔을 지.....누구나 짐작하는 부분입니다.
오징어 없는 오징어 국이 고의지 실수 일 수 있나요 어김없이 시작되는 제보자 색출 시도 군에 있을 때 어려서 몰랐는데 행보관......뒤로 수작하던거 다 기록해놓을 것을 그땐 폰도 없고 신고할 줄도 몰랐습니다. 사단장 온다고 잔디심기 격리병사도 .....
원문 링크 : 계룡대 부실급식 ....군은 변하지 않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