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직장인들 중 외근 좀 다녀본 사람들에게는 어느정도 는 아니고 많이 알려진 동광알탕 젊은 사람들에게는 절대로 선호 pick 메뉴는 아닙니다. 대부분 선임따라 왔다가 먹게되어 다시 후임에게 전하는 요리죠 가겨은 절대로 싸다고 할수 없는 12000원 저도 마지막으로 가본지가 3년이 넘었습니다.
이렇게 생선알 다 먹으면 생선은 어떻게 자라고 크지 할정도의 알 양.....(고니는 없음) 그런데 이 걸 다시 접할 기회가 우연치않게 찾아왔습니다.
와이프가 일하는 병원에서 모두가 시켜서 저녁에 가지고 간다는 통에 이미 한번 먹어보고 그냥 별로라던 와이프가 덩달아 주문해서 가져왔습니다. 요개 두개입니다.
가게에서 먹을때는 금방 국물이 쫄만큼 강한 불에 달궈진 뚝배기에 나와서 국물이 자박하니 적은 편인데 그걸.....
원문 링크 : 구미 공단 맛집이었던 동광알탕 - 이제는 배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