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먹으로 왔습니다. 제가 또 미국 비욘드 미트 주주입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형님도 여기에 많이 투자하셨죠 원래 맥도널드에 공급하다가 빠지게되었죠 맥도널드도 식물성 버거 자체 개벌/생산중입니다. 롯데리아도 준비하고 있을거 같습니다.
점점 더 식물성 고기는 세상에 많이 깔릴 것입니다. 패티에 아미노산등을 넣어 실제 고기에서 나는 향과 냄새 질감도 구현되고 있습니다.
새일 참 많이 하네요 언제 가도 버거킹은 사람이 많아요 아이들은 각자 치즈취향에 따라 직화 와 와퍼 주니어 이거도 sns나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서 많이 봤습니다. 네장이라니....
저는 와퍼 주니어만 먹어도 두시간은 더부룩합니다. 한적한 오후 여기도 회사 식당처럼 한자리 건너 앉도록 안내가 되어 있군요 빌어먹을 코로나 빨리 끝나야할텐데요.....
원문 링크 : 버거킹 플랜트 와퍼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