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의 금요일 제이슨 스크림 캔디맨 프레디..... 이런 미국식 공포영화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이제는 많이 없을 것으로 보이는데 예전엔 여름이면 무조건 이런 하드코어한 살인마들이 나오는 영화가 줄기차게 나왔습니다.
한국은 거의 귀신이야기를 밀었고 미국쪽은 이런 인간이 아닌 몬스터급의 살인마들 이야기가 주였죠 아무래도 공포의 포인트가 조금 다른 거 같은데 실제로 텍사스 살인마나 연쇄살인이 많은 미국 90년대 분위기에서 많이들 공감을 하는 공포의 포인트가 달랐기 때문일 것입니다. 특히 하기 가면을 쓴 이 제이슨 캐릭터는 미국 시골지역의 공포의 상징이었습니다.
그가 주인공인 게임도 있을 정도.... 마블에 히어로들이 잔뜩 나오는 어벤져스가 있다면 공포영화에도 콜라보,세계관을 합치며 나오는 영화들.....
원문 링크 : 영화 프레디 vs 제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