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의 전쟁 영웅 브랜든 래너드 킹 하사는 주민의 축복속에 고향으로 복귀하지만 새로운 삶을 살아가려는 그에게 군대는 제대를 거절하고 그는 무단 이탈병이 되고 만다. 2000년대 판 람보와 같은 재향군인의 이야기로 겨우 고향으로 돌아왔지만 그는 사회의 일원이 되기 싶지 않고 겨우 전쟁병기로 다시 소모되길 원하는 국가에 다시 불려갈 뿐이라는 비극으로 실제 미국에서 일어난 8만명 가량의 파병군인이야기입니다. 파병보낼 군인이 부족해지자 없는 조항까지 들먹여가며 제대를 거부하고 다시 이라크로 재파병되는 군인의 이야기이죠 한국 남자들에게 악몽같은 이야기죠 제대 거부, 재입대 파병 PTSD를 보여주는 서글펐던 장면 국가를 위해 몸을 바치고 명예를 얻는 것은 고결한 일이나 강요된 희생은 과연 애국인가 영화 제목인.....
원문 링크 : 영화 로스 컷, 음모의 희생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