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이 미묘합니다. 墓 라는 묘를 쓴건가요 하여튼 무협에서 자주 쓰이지 않는 신궁을 즉 활을 주연으로 한 영화이면서 고대로부터 부활환 미지의 존재 그리고 민첩을 최고로 찍고 신궁을 얻은 존재가 벌이는 이야기 무협에서 유난히 보조적인 역활을 하는 활이 주역으로 나온다는 것만해도 볼만한 영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동양이나 서양이나 소설이나 만화나(열혈강호 매유진과 귀쟁이 화살명수) 영화에서도 늘 활은 강력한 공격수단이지만 주역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건 아마 이런 활이 없어서 일지도 모릅니다.
실제 역사에선 최종병기로 중요한 역활이지만 (영화 "최종병기 활"에서.....) 검기와 장풍이 더 매력적으로 묘사되는 무협의 세계에서는 더욱더 잡스런 병기로 거의묘사조차 되지 않습니다.
전쟁의 승패를 가.....
원문 링크 : 무협영화 신묘 (아이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