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예산 공포영화 주로 쓰이는 소품은 제목처럼 톱하나와 가짜피 74년에 첫편이 나와 토브후퍼 감독으로 시작된 이 작품은 4편의 오리지날이 존재하고 믿기지 않게 잔인합니다. 제작비가 35만불인데 3000만달러의 흥행....
요즘에 나와 통할만한 영화가 아니지만 시대적으로 여름엔 공포, 그리고 한적한 시골에서의 연쇄살인마와 조우라는 소재가 잘 맞아저도 13일의 금요일밤과 함께 여러편 본적이 있습니다. 시리즈 중 어느것을 봐도 잔인하고 눈을 가리게 하는데 얼마전 갑자기 보게된 나이트메어와 13일의 금요일밤 대결영화를 보고나니 갑자기 이 영화가 떠올라 한번 찾아봤습니다.
그런데 텍사스를 배경으로 한 공포 영화는 유난히 많습니다. 공포는 아니지만 공포에 가까운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라는 영화도.....
원문 링크 :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