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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체이서 분노의 질주

 22 체이서 분노의 질주

포스터와 광고이미지가 영화를 망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영화가 바로 그런 경우입니다. 지구를 지켜라(주)싸이더스 내용과 전혀 관계가 없는 이미지로 보게 된 사람과 볼 사람마저 놓쳐버린 경우겠지요 표지와 제목은 굉장한 레이싱 차량을 이용한 액션인것처럼 만들었는데 전혀 아닙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렉카 사고난 뒤 차량을 끌고 가는 렉카들의 이야기로 가족을 위해 처절하게 일하는 한 가장의 집안을 위한 분투기로 그렇다고 주인공이 선한 것도 아닙니다. 한국 렉카나 미국 렉카나 다 그렇구나 복잡한 도시에 꼭 필요한 존재지만 거기에 따른 이익을 탐하는 자는 규모에 상관없이 존재한다 그리고 거기에서 살아남은 우리의 가장 결국 뭘 맒하고 싶은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야간사고에 대한 처리비용의 발생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