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짜투리 음식을 모두 처리하기 위해 막창 구워먹다 남은거를 에어프라이로 돌려봅니다. 뒷베란다에 둬서 이러면 냄새도 집안에 안들어오고 처리가 쉬워요 프라이팬에 구우면 온통 기름천지에 연기가 너무 심하죠 그리고 북어국준비를 해봅니다.
요즘은 이렇게 작은 양을 소분해서 파는게 있어서 좋네요 예전에는 항상 다 못쓰고 버렸는데 가성비는 큰봉지보다 떨어지지만 버리는것보다 낫죠 북어는 한줌 정도를 오분가량 물에 불리고 불린물은 나중에 육수로 써도 됩니다. 콩나물은 잘 씻어서 한쪽에 둡니다.
야채와 두부를 준비 재료를 손질하면서 육수를 따로 냅니다. 멸치와 버섯 파 뿌리 부분 다시마로 3분정도 끓이고 저는 불바로 끕니다.
너무 우리면 저는 쓴맛이 나서 싫거든요 요즘은 육수낼때 맛내기 제품이 많아 선물받은거 하나.....
원문 링크 : 북어국으로 저녁 차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