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즈/더 콜로니 영화가 좀 난해합니다. 독일 영화로 (그러고 보니 독일 영화를 마지막으로 본게 언젠지 어떤 작품이 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기후변화, 대 유행병,전쟁 등으로 지구에서 살 수 없게 된 인류는 일부의 지배계층이 지구를 탈출해 케플러라는 행성에 정착합니다.
그러는 동안 지구는 두세대가 지나게 되고 케플러는 정착을 하는 가 했더니 여성의 생식능력이 사라지면서 다시 지구로 복귀를 꿈꾸게 됩니다. 그 여정을 위한 확인선이 지구로 출발합니다.
그리고 연락이 두절된 첫번째를 찾아 두번째가 출발 율리시스 프로젝트가 계속 진행됩니다. 그러나 지구에는 놀랍게도 생존자들이 있었고 귀환탐사선은 착륙중에 이미 대원을 한명 잃고 남은 하나....블레이크가 자료를 수집하러 떠납니다.
Tide가 오기 전에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