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보다 전국체적이 더 빡세다는 한국 양궁 활의 민족이 근대에 들어서 생긴말인 지 정말과거부터 활관련 일화가 많은건지 세계 최고 레벨이라는 게 이런거군요 멋있습니다. 64명이 출전해서 한국선수가 1,2,3위로 상위 라운드에 올라갔고 96년 애틀란타 올림픽 신기록 673점을 안산 선수가 25년만에 680점으로 넘어섰다고 합니다. 더 놀라운건 2등 장만희 선수677점,3등 강채영 선수도 675점...
무슨 만화 같은 스토리네요 더 놀라운건 4위도 기록 경신인데 이 멕시코 선수 감독이 또 한국 사람입니다. 3위의 강채영 선수는 19년에 세계양궁선수권에서 692점으로 신기록이 이미 있습니다. 놀랍습니다. ...
원문 링크 : 여자 양궁 세계신기록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