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3BSSoD73TSk 분노조절장애를 가진 특별한 존재, 영화 초반에 설명하듯이 평범하지 않아 특별한 그녀.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화가나면 모든 것을 파괴할 거 같은 폭력성에 심리 조절 충격장치를 입고다니며 화가 올라오면 몸에 자극을 줘 진정시킵니다.
해외에서 낮은 평점으로 소재만 봤을 때 흥미로울 거 같은 줄거리이나 개연성 없는 전개와 그런 그녀와 도대체 결말이 무슨 관계나? 라는 식의 댓글이 많은 상태 예고편만 봐도 느껴지는 또하나의 공감가는 댓글들 케이트 베킨세일을 다시봐서 좋았다 라는 글 공감갑니다.
그리고 그녀뿐이라는 댓글과 낮은 평점은 어느정도 예상이 되는 영화의 재미! 그래도 베킨세일을 보기위해선 봐야겠죠~ C.B Striker 보려고 아마존 프라임.....
원문 링크 : 아마존 프라임 - 영화 졸트(jolt,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