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를 보면서 정말 피하고 싶은 영화중 하나로 치는 영화가 이런 종류입니다. 샘은 공허함과 증오를 나타내고 에밀리는 미래를 나타내고 뭐 이런 굳이 의미를 부여하고자하는 해석보다는 명쾌한 영화평은 극이 너무 재미가 없습니다.
뭔가 여자로만 구성된 존웍이나 킬빌같은 느낌의 영화를 만들고자하는 의도는 출연진 구성만봐도 명백합니다 양자경,칼라 구기노,안젤라 바셋 등의 쎈언니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해 언뜻 고스터버스터즈의 그 언니들이 생각게도 하구 할리퀸이 대거 여성만으로 구성된 팀을 이끌고 나온 버즈오브프레이를 떠올리게도합니다. 성별이야 뭐가되었든 지구인이든 외계인이든 결국 영화는 재미가 있어야합니다.
상업적 재미나 예술적 감흥의 고취나 뭐가 되었든 상관이 없겠습니다만 화려한 포스터에 비해 내용이 .....
원문 링크 : 영화 건파우더 밀크쉐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