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3945075 경쟁보다 '공동 금메달' 택한 절친의 우정 [도쿄 올림픽] 지난 1일 일본 도쿄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무타즈 에사 바심(왼쪽)과 장마르코 탬베리가 함께 금메달을 획득했다. /AFP연합뉴스[서울경제] 2020 도쿄올림픽 n.news.naver.com 둘다 2.73M 성공 후 2.93M은 계속 실패해 바심이라는 카타르 선수가 공동 금메달이 되냐고 물어봐 상대성수가 동의하면 된다고 해 팀베리,이탈리아 선수가 동의 해 둘이 공동 금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
아님 승부가 날때까지 끊임없이 겨뤄야할 상황에서 훈훈하게 끝이났네요 아 이렇게 올림픽 정신도 되새기고 훈훈하게만 좀 진행되었으면 좋겠지만 .....
원문 링크 : 올림픽의 훈훈한 모습 - 높이뛰기 공동 금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