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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만화 실사화는 그래도 성공적이다?

 한국영화 만화 실사화는 그래도 성공적이다?

바람의 검심 제외하고 일본의 만화,애니 실사화는 그야말로 실망의 연속이었습니다 만화의 개성을 그대로 그리면 실사에서 어색한 부분이 많고 수정이 가해지면 원작이 훼손된다며 욕먹습니다. 이건 서양,헐리우도 피해갈 수 없었습니다 거의 팬픽수준이던 몬스터헌터 오랜 역사가 있는 분야라 실패를 거의 가정하고 팬심에서 보던장르이나 이를 완전히 뒤집은 마블 그 영광의 서막 시작을 열어준 아이언맨 그냥 SF영화가 아니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준 작품입니다 그에 비해 한국의 웹툰이나 만화 실사화는 성공적이라는 글이 있어 찾아봤습니다 위 작품들은 작중 배경도 실생활에 가깝습니다.

SF나(신과함께는 제외) 로봇, 우주가 배경이 아니죠 일본작품을 원작으로 해 나뉘는 극과극 좋은 예시입니다 그러나 마찬가지로 올드보이는 상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