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의 폼이 제일 좋은 불펜 투수 한화 이글스 강재민 ....도쿄 올림픽 선발에 들어갈 거 같았으나 김경문 감독은 무슨 생각인지 그를 엔트리에서 배제하고 외국인 감독인 수베르 감독조차 이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코로나 시국에 사고 친 한현희를 대신해 끝내 40에 가까운 오승환 선수를 뽑습니다. 한때 최고의 파이어볼러였지만 이제는 국내서도 종종 두드려 맞는데....겨우 역전한 경기를 이렇게 뒤집혔습니다.
조상우 선수....진짜 잘 던졌는데.... 감독님의 운영도 그렇고 많이 아쉽습니다.
그리고 봐도 봐도 신기한 장면까지 만들어냈습니다. 전설의 탭댄스좌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차라리 이런건 귀엽기라도 하지 야구는 선수들의 행실로 평소에도 이미지가 좋지 못했는데 오죽하면 자국민들이 지라고 응원하겠습니까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