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되고 나서 가본 곳 중에 제일 실망한 곳 한국 드라마에서도 일본 애니나 드라마,영화에서도 서민의 애환을 달래고 늦은 귀가길에 혹은 2,3차로 가서 술마시고 거사도 일어나는 그런 곳인데 나이들고 술을 마실 수 있게 되고 나서도 한참에야 지나 가본 포장마차는 가기전에는 위 이미지였으나 가본 다음에는 그저 놀랄뿐(안좋은 의미) 일단 위생상태에 감수한다고 치더라도 말도 안되는 가격 거기에 드라마에서는 다들 오뎅국물이나 간단한 안주에 마시는데 가면 웬 해산물이 많아요... 그리고 화장실이 없다.
현금요구가 많다....늦은 시각이라 그런지 옆자리와 두런두런 마시며 즐거운 분위기가 아니고 이상한 소리하는 만취객이 꼭 있다. 라는 게 이후 이미지입니다.
대구 북성로에 가면 이런 분위.....
원문 링크 : 먹는 이야기 - 포장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