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5번째로 나름의 진화를 거듭하는 영화 모든 갈등을 폭력으로 풀어내는 12시간의 정부 허가 시간에 개인들간의 살인과 총성이 거리 곳곳에 난무한다.....이런 설정의 영화가 제작되고 허가되는 데에는 그만한 사회적 배경이나 심정적인 공감이 있겠지만 다섯번이나 반복된 영화의 기본 설정은 더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다. 이번편은 규칙을 깨고 퍼지가 끝났음에도 살인을 계속하는 자들의 등장으로 인한 농장주의 그 일행의 대결이 주 내용인데 이번 편은 어떤 교휸이나 퍼지의 의미보다 포스터 처럼 서부극에 가까운 이야기입니다.
서로 영토를 빼앗고 또 다음 농장을 빼앗으러 가는 그런 이야기이지만 개인간의 다툼보다는 백인우월주의의 민족주의가 좀 더 대두되었고 무엇보다 미국의 불법이민에 의한 노동력 시장의 역불평등을 저변.....
원문 링크 : 영화 더 퍼지 포에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