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하다면 이 보다 추할 수 가 없는 비천어검류 아동성범죄에 연루되었지만 어느새인가 복귀하여 후속작을 연재하면서 영화로도 계속 작품이 나오고 있다라는 것은 작품내내 얘기하던 더루움을 스스로 실현하고 있는데 그 더러움을 끊을 비천어검류가 현실에 없을 분이겠죠 허재라는 사람이 음주운전을 5번이나 걸리고 실제로 경찰에 기록이 있지만 이 사람은 한잔허재 이러고도 잘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막부시대에 살고 있는 신선조나 발도제는 무엇을 위해서 검을 휘두르고 자결을 하며 항쟁했나요?
한잔할려고 그랬겠죠 알게 뭡니까 아동성범죄도 모두 잘라버릴 강력한 비천어검류가 현시대에 전수되지 ... 이미 전수 되었습니다.
그 형태가 다를 뿐이죠 허허허허허 하하하하하 비천어검류!! 실.....
원문 링크 : 바람의 검심 최종장이지만 제목은 비기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