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라면에 진심이었지만 라면을 잘 못 이해한 냄비회사

 라면에 진심이었지만 라면을 잘 못 이해한 냄비회사

원본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VeNnbZ-4QXc 제가 원하는 라면 냄비의 모든 기능이 다 들어가 있지만 냄비로 라면만 끓이기는 힘들고 냄비라곤 하나라 라면만 끓이는 것과는 의미가 많이 다른데 어중간한 가격대로 스테인리스도 아닌 알루미늄 인덕션도 안된다고 합니다.

회사의 CEO와 삼품기획,영업 마케팅 팀이 지나친 자신감으로 근거없는 미래를 기대하는 것 같습니다. 저처럼 정말 요리하는 사람은 이런 기능은 그저 재미이지 찜기하고 계량기 다 따로 있고 라면정도는 눈으로 다 계량하지요 그럼 자취생이나 혼자 사는 요리에 아주 서툰 남성분들?

라면 정성들여 계량해 먹으려고 이거 산다구요 천만의 말씀이죠 아이디어는 좋은데 구매력에 +a 정도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