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내용은 한장만 올려도 칼같이 짤리드라구요 오랜만에 재미있던 한편이었습니다 81,82는 솔직히 지루하고 노잼이었어요 신지가 등장하면서 파워인플레가 심해져 그동안 카리스마로 통하던 흑풍회는 물론 도제도 밀리는데 그런 고수들이 득시글한 신지 거기에 장로들은 더이상 이 그림체로 새로운 사람을 만들기 힘드니 모자로 구분되는 그들 거기에 현시대 인간세계를 넘는 기술과 SF에 가까운 도술이며 마법도 즐비한 신지가 많이 지루했는데 천음마녀부터 여러가지 뒷이야기가 밝혀지니 재미있네요 다시 흥미가 붙는 열혈강호 과연 언제나 끝날지.... 중학교때부터 봐서 지금도 놓지못하는데 솔직히 요즘 나와선 이 스타일이 이렇게 대작은 못되었을겁니다 그래도 역시 한국 무협의 전통성이기는하군요 간만에 .....
원문 링크 : 열혈강호 83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