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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까지 파티 피플(Afterlife of the Party)

 저승까지 파티 피플(Afterlife of the Party)

재미있는 시작부입니다. 이미 존재하는 코믹 영화 라이프 오브 버 파티에서 (라이프 오브 더 파티 영화 장면) 제목이 이 영화의 제목으로 바뀝니다.

죽을 때까지 파튀! 파리~ 파뤼~ 이걸 뭐라고 하애할 지 몰겠는 데 우리로 치면 금요일 저녁 밤 댄싱과 겸비한 큰 무대의 다수가 어울리는 자리???

흔희 미국의 인싸를 이야기하면 여기가 늘 떠오릅니다. 영화의 기본 툴은 스크루지 영감.....

죽은자가 살아있던 시절에 아쉬웠던 점을 그리고 반성해야할 부분 핵심은 그 인물들에게 찾아가는 부분이죠 파튀라는 게 워낙 마시고 교류하며 즐겁긴 하겠지만 그게 뭔데 죽음까지... 교류를 통한 삶을 사는 현대인의 모습을 풍자한 건 지도 모르겠습니다. https://youtu.be/M9n5cI2ao3Q 아니 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