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전 37승 1패 이러고 다니면서 상대를 도발해서 다가오게 한다음 카운터로 승리를 따내는 얄밉지만 만화에서 튀어나온거 같은 캐릭터 이렇게 복싱이 재미있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것도 지겹다고 K2 이종격투가 흥하더니 다시 UFC로 넘어오면서 요즘은 부퉁켜 앉고 그라운드만 해서 잘 안보게 됩니다. 도발기 강력해요 메이웨더가 만들어낸 노잼 복싱....이제 다시 흥하긴 힘들겠죠 타이슨 게임 볼려고 집에 뛰어오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전설의 노가드 복서 나심 하메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