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kRDXnNwbP2I 여러개의 인격을 가진 초인을 연기했던 제임스 참 잘생긴 배우기는 한데 저는 늘 GLASS에서 모습이 제일 인상에 남았습니다. 다른 작품도 많지만 이떄의 이미지가 너무 강렬하네요 9월에 개봉했고 NBC의 스트리밍인 피콕을 통해 개봉했다는 데 국내에서는 아직 볼 수 가 없네요 하일랜드가 배경이라는 데 예고편만 봐도 이국적인 북유럽 시골의 모습이 비오는 배경과 음산해보이는 집들 그리고 초조한 아버지의 연기가 잘 어울려 기대해 볼만 한 영화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이 번 영화는 아들의 실종소식을 들은 전부인(클레어 포이 역)과 젊은 아버지(맥어보이)의 절박한 시선을 따라가며 관객이 그 시선과 일치하게 만들려고 만든 장치가 인상깊은데요 시나리오가 없.....
원문 링크 : 제임스 맥어보이의 신작 <My Son>